[속보] 北 "군사적 위협 동반한 대화엔 흥미없다" F-35 스텔스기 도입 비난

(끝)


한국 공군의 최초 스텔스 전투기 F-35A가 지난 3월 29일 오후 청주 공군기지에 착륙, 공군 요원의 통제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

한국 공군의 최초 스텔스 전투기 F-35A가 지난 3월 29일 오후 청주 공군기지에 착륙, 공군 요원의 통제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