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별기자
입력2019.08.07 11:01
수정2019.08.07 11:01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9996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날 대비 0.45% 오른(위안화 가치 절하) 것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