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별기자
입력2019.08.06 07:08
수정2019.08.06 07:08
속보[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재무부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중국이 달러당 위안화 환율 7달러 돌파를 허용한 것에 대한 조치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중국의 최근 조치와 관련, 부당 경쟁우위를 없애기 위해 국제통화기금(IMF)과 협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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