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19.08.02 15:28
수정2019.08.02 15:28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2일 국회에서 열린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 규탄대회'에 참석, 구호를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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