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22 15:30 기준close
는 이락범 전 회장과 이인로 전 부사장, 유지환 전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 금액은 261억원으로 지난해 3월 말 별도기준 자기자본 대비 83.41% 규모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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