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기자
입력2019.07.25 09:43
수정2019.07.25 09:43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는 25일 2019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의 사내독립기업(CIC) 제도는 창업가형 리더를 길러내고 사업 단위별로 독자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성장 단계에 따라 의미 있는 단계에 이른다면 분사가 되거나 독립할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