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19.07.22 16:11
수정2019.07.22 16:11
중복(中伏) 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대형 나무 화분을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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