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4골 먹고 '첫골'에 눈물 펑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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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여자수 조별리그 B조 2차전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한국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기뻐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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