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김춘수기자
입력2019.07.08 16:44
수정2019.07.08 16:44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오는 12일 개장하는 율포해수풀장에서 지난 5일 율포해수풀장 근무자 63명이 물놀이 안전 교육을 받고 있다.
이날 교육은 보성소방서와 연계해 실시됐으며 풀장 근무자들은 응급상황 대처요령 및 익수 사고 발생 시 구조 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배우고 실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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