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19.06.30 11:49
수정2019.06.30 11:49
도널드 트럼트 미국 대통령 방한으로 갑호비상이 발령된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 인근에 철제펜스가 설치 되는 등 경찰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