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홀딩스, 40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한국전자홀딩스 는 자회사인 케이이씨(KEC)가 산업은행으로부터 빌린 채무에 대해 40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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