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19.06.03 12:17
수정2019.06.03 12:17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부 장관 대행의 사열을 준비하던 의장대 병사가 더위에 쓰러져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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