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룩셈부르크 자회사 해산 결정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두산밥캣 은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자회사인 두산인터네셔널 룩셈부르크의 해산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회사가 두산밥캣의 지분을 100% 소유한 회사이므로, 해산 후에도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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