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치되고 있는 의안과 출입문

[포토] 방치되고 있는 의안과 출입문


17일 지난달 26일 여야 대치 과정중에 파손된 국회 의안과 출입문이 파손된체 방치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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