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월드몰과 롯데몰(은평점, 수원점, 김포공항점)이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월드몰은 1일부터 19일까지 1층 베네피트 매장 앞에서 '핑크퐁 하우스'를 운영한다. 핑크퐁 하우스에서는 대형 핑크퐁과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화이트보드로 된 컬러링 월에 보드마크를 이용해 자유로이 색을 입힐 수도 있다. 또 4일부터는 주말 및 공휴일에 폴라로이드 포토 이벤트와 그림 놀이 체험 이벤트를 전개하며, 상설극장에서 주말 및 공휴일에 코믹 퍼포먼스와 복화술 공연이 펼쳐진다.
롯데몰 은평은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바비 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를 비롯해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최대 50%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몰 수원은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1일부터 4일까지 1층 원더플레이스 매장 앞에서 '태양광 랜턴 조립 체험 이벤트'를 선보이고, 롯데몰 김포공항은 5일과 6일에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가 쇼핑몰 전체를 순회한다.
김효종 롯데자산개발 마케팅팀 팀장은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 키즈 동반 가족고객을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롯데월드몰과 롯데몰은 5월 한달 내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식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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