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 잘 찍는 법? 사진의 완성은 보정"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만의 사진찍는 비결을 밝혔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만의 사진찍는 비결을 밝혔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사진을 잘 찍는 자신만의 비결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메세지를 통해 "주시은 아나운서는 미인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는 사람이 보낸 것은 아니다. 처음 뵙는 분이다"라며 "내 친구들은 이렇게 일찍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다른 청취자는 "지하철 역에서 주시은 아나운서의 광고 사진을 보고 반가워 사진을 찍었다"며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이 뭐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해당 광고는) 대학교 광고다. 모교 광고인데 수시 모집 광고다"라며 "회사 허락 하에 찍었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사진의 완성은 보정이지 않냐. 난 무조건 활짝 웃는다"라며 "그래야 사진에 예쁘게 나타난다. 웃는 게 자신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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