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바이네르 대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바이네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 3600명을 대상으로 '효도잔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효도잔치는 다음 달 23일까지 각 지역에서 열린다. 지난달 말 경기 일산에서 시작해 이달에는 지난 22일 부산을 거쳐 29일 경기 평택,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각각 개최된다. 내달 23일에는 충남 당진에서 효도잔치를 열 계획이다.
바이네르는 신발 전문 제조업체다. 2007년부터 매년 효도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바이네르 관계자는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가 공연행사를 진행하고 참석자들에게 식사와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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