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5월 가정의 달 특별한 선물로 속옷 추천

비비안, 5월 가정의 달 특별한 선물로 속옷 추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비비안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을 담은 선물로 실용적인 속옷을 추천했다. 란제리부터 파자마까지 속옷의 종류가 확대되고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비비안은 29일 부모님 또는 스승님을 위한 격식 있는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파자마나 이지웨어를 제시했다. 특히 여름 파자마는 피부 자극이 덜하고, 통풍이 잘 돼는 소재를 사용해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선물로 인기가 높다. 여름 파자마의 경우 쾌적한 착용감을 위해 소재나 가공에 변화를 준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비비안에서는 시원한 3부 커플 파자마 세트를 출시했다. 면과 레이온 혼방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촉감이 시원한 것이 장점이다. 시원한 해변을 연상케 하는 조개 무늬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여성용 이지웨어 세트와 원피스를 판매하고 있다. 신축성이 좋고 시원한 촉감이 특징인 폴리 원단을 사용해 여름철 편안하면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이국적인 느낌의 기하학 무늬와 스카프 패턴의 포인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줘 격식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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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부부의 날에는 신혼의 설렘을 떠올리게 만드는 커플 파자마나 센스 있는 란제리 선물 등이 있다.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선물은 로맨틱한 느낌을 주면서도 실용적인 커플 파자마가 추천 상품이다. 남편이라면 일과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에게 소홀해진 아내를 위해 섹시한 란제리나 슬립을 선물하는 것도 좋다. 가끔은 화려한 속옷으로 기분을 내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헤아린 센스 넘치는 선물이 될 것이다.


가령 비비안은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브래지어 세트와 슬립을 선보였다. 여름에 어울리는 쨍한 블루 컬러에 화려한 자수 장식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컵 상단에는 망 원단을 덧대 안정적인 착용감을 준다. 슬립의 경우 신축성이 좋은 망 원단을 홑겹으로 사용해 은은한 비침이 섹시한 느낌을 준다.


5월 셋째 월요일은 성년의 날이다. 비로소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는 인생에 한 번 뿐인 특별한 날이다.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기에 란제리만큼 특별한 느낌을 주는 선물은 없다. 평소에는 도전하지 못했던 화려한 레이스가 더해진 로맨틱한 란제리는 선물을 받는 이에게 어른이 된 기분을 한껏 살려줄 것이다. 착용감이 편하면서도 핏을 예쁘게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춘 란제리라면 더욱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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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은 화사한 꽃무늬 레이스가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브래지어를 출시했다.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고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부직포 소재의 컵을 적용했다. 더불어, 폭이 넓은 어깨끈은 가슴 라인을 예쁘게 정리해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뒷 부분에 레이스 장식이 특징인 브래지어 제품도 있다. 강렬한 하와이안 플라워 프린트가 화려한 인상을 준다. 날개와 등 부분의 레이스는 세련되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또한 레이스가 등 부분을 감싸줘 착용감도 안정적이다. 세트로 구성된 슬립도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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