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28일 출국해 세계 각국 검찰총장을 만나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 총장은 이번 출장 일정을 통해 오만 대검찰청과 에콰도르 대검찰청, 우즈베키스탄 대검찰청·내무부, 키르키스탄 대검찰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만과 에콰도르와는 범죄인인도조약 및 형사사법공조조약 체결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는다. 귀국은 다음달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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