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 산불예방 전통사찰 지도방문(사진=서초소방서 제공)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25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 대성사를 방문해 산불예방을 위한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 등 인파가 많이 모이는 것에 대비해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려는 취지다.
서초소방서는 다음달 13일까지 서초구 관내 전통사찰과 일반사찰 9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벌이고 현장을 지도 방문하는 등 산불예방과 전통사찰의 화재예방을 위한 감시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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