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초등학생들을 위한 환경교육 '에코더하기 환경교실' 개최

▲한화토탈은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토탈과 함께하는 에코더하기 환경교실'을 열고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한화토탈은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토탈과 함께하는 에코더하기 환경교실'을 열고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한화토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환경교육 '에코더하기 환경교실'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코더하기 환경교실'은 한화토탈 직원들이 교육자료와 영상개발은 물론 직접 강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한화토탈 직원들은 천연자원 고갈을 막는 대체 소재로써의 플라스틱과 석유화학 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외부 환경 전문가를 초빙해 플라스틱 오남용으로 인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초등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형 놀이활동도 함께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했다. 환경 보드게임, 폐등산화끈 팔찌 만들기 등으로 학생들이 플라스틱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교실뿐 아니라 해양생태계 보호,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주거 에너지 효율화 지원 등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그룹 화학계열사들은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서울, 울산, 여수, 대전 소재 초등학교 80여개 학급에서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을 개설해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있다. 또 한화첨단소재는 충남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화에코스쿨'을 열고 친환경 과학실험과 체험을 지원해오고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