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최근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에서 철도자산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숍은 자산개발 업무 담당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철도공단은 이 자리에서 2022년까지 폐선·폐역 등 철도 유휴부지 활용과 복합역사 및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3만50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자 역사 점용료 등 3800억 원의 자산개발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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