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늘기자
입력2019.04.25 10:07
수정2019.04.25 10:07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열린 2019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1분기 D램·낸드 재고가 늘었고 2분기에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하반기 판매가 늘며 재고를 소진해 연말에는 지난해 말과 비슷한 수준의 재고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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