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기자
입력2019.04.24 11:00
수정2019.04.24 11:00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삼성전자가 삼성 QLED 8K TV를 활용해 삼성생명이 주최하는 '제39회 청소년 미술대회' 예선 심사를 진행했다. 김종수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이 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대강의장에서 삼성 QLED 8K TV를 활용해 작품을 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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