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팅크웨어 F800' 출시

팅크웨어,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팅크웨어 F800' 출시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팅크웨어는 글로벌 브랜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랙박스 제품인 '팅크웨어 F800'을 국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팅크웨어 F800은 '팅크웨어 대시 캠' 브랜드로 북미, 영국, 일본, 중국 등 20여개 국가에 수출되는 제품이다. 국내 제품과는 다른 디자인과 모델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제품은 LCD가 기본 적용되는 국내 제품과 달리 LCD가 없는 모델로 차량 앞유리와 밀착되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전후방 2채널 FHD, 슈퍼나이트비전 2.0 등 높은 영상화질 기능도 탑재됐다. 운행 중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ADAS 기능 등도 지원된다.


내장 와이파이(WiFi)를 통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팅크웨어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연결 가능하며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 녹화 영상 다운로드와 재생, 안전운행 데이터 업데이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32G 34만9000원, 64G 39만9000원이다. 제품 구입 시 무상 장착, 칼트윈 시공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해외 사업은 국내와는 다른 디자인과 콘셉트의 블랙박스 제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과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제품의 국내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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