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자동차 및 고성능 엔진오일용 유기 윤활유 첨가제 '애디틴 RC3502'를 출시한다.
애디틴 RC3502는 마찰을 줄이고 마모를 방지해 성능 지속성을 자랑한다. 뛰어난 용해성과 부식성을 지닌 점도 특징이다. 또 내구성이 결합돼 연비향상에도 탁월하다.
박준성 랑세스 코리아 첨가제 사업부 이사는 "애디틴 RC3502는 넓어진 드레인, 최장 3만2000km에 달하는 긴 주행거리, 탁월한 용해성을 자랑하는 유기마찰 저감제로 승용차용 엔진오일과 고성능 엔진오일에 사용할 수 있으며 연비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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