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18일 오후 1시30분 강남구 일원동 일원에코파크에서 개최된 ‘기분좋은 변화, 행복나눔 페스티벌’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행사에 참석한 구민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번 행사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별 없이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모범장애인·봉사자 등 유공자를 표창, △꼭 필요한 사회복지정보 △연금 및 노후설계 상담 △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 찾기 △보장구 세척 및 유지보수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 전시 등 다양한 부스와 강남프라임코랄 합창잔,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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