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는 줄이고, 도심 열섬현상은 완화해 보다 더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나무심기 사업이다.
공모는 BI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1인당 3편까지(2개 부문 총 6편 이내)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기간 중 개설되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하면 된다.
다음달 20일까지 31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총 28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6월4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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