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패션디자인학과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최한 ‘한복전문교육지원사업 교육기관 공모’에서 창작부문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10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한복전문교육지원사업 교육기관 공모’사업은 패션디자인학과 간문자교수의 책임하에 다음달부터 오는10월까지 6개월 동안 고소빈 학생을 비롯한 6명을 선발·교육해 한국복식의 우수성을 표현할 창작의상을 연구 제작해 전시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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