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신한지주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 승인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금융위원회는 신한금융지주의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앞서 아시아신탁 지분 60%를 취득했다. 이번 자회사 편입이 승인됨에 따라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는 16개로 늘게 됐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월 금융감독원에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심사를 신청했다. 사전 심사는 이달 초순까지 한 달 넘게 진행됐다. 금융위는 이날 7차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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