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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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세다.
17일 오전 11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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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날보다 9.32% 오른 7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19' 개막식 축사를 통해 "정부는 신약, 의료기기, 재생의료 산업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연구개발(R&D) 투자와 인력양성을 더욱 내실화하고 관련 생태계를 더욱 활력 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보건의료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주목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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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017년 기준 위 관련 스텐트 시장점유율 약 40.7%, 대장 스텐트 시장 점유율 52.0%로 독보적인 1위 업체다. 해외에서는 유럽, 미국, 일본 등 의료 선진국을 중심으로 비혈관 스텐트를 세계 60여개 국가에수출하며 전 세계 비혈관 스텐트 시장에서 '톱 5'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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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발한 하나로스텐트 대장(HANAROSTENT® LowAxTM Colon/Rectum) 제품은 지난해 허가된 대장 스텐트에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직경 25mm 크기의 스텐트를 추가한 제품이다. 대장 기관 협착 완화에 사용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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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의 보유기술인 크로스&훅 구조를 적용해 유연성이 탁월하다. 미국 FDA로부터 담도협착 치료에 사용되는 하나로스텐트 담도(HANAROSTENT® FASTTM Biliary(NNN)) 제품에 대한 판매를 승인 받았다.
기존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이 정부 지원 속에 빠르게 사업화될 것으로 보인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년이상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개발단계부터 주요고객인 의사와 협업해 피부미용기기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며 "피부 손상이 없는 비침습 의료기기를 개발해 피부미용기기 시장에서도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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