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료, 6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현대사료 는 거래처 중 주식회사 남양저축은행에서 대출받는 거래처가 주식회사 남양저축은행으로부터 빌린 65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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