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19.04.16 17:33
수정2019.04.16 17:33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기억·안전 전시공간'에서 한 시민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서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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