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서영서기자
입력2019.04.15 16:32
수정2023.03.07 19:41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세월호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전남 진도군의 팽목항를 기억하기 위해 학생들이 방파제를 찾아 추모의 글을 적은 노란 리본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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