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김춘수기자
입력2019.04.12 16:31
수정2019.04.12 16:31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 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했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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