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19.04.12 14:55
수정2023.03.07 19:46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남측 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식에서 시민들이 안산 단원고 1학년 수련회 단체사진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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