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기자
입력2019.04.12 09:33
수정2019.04.12 09:33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750여만원을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 협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모두의 정성이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 힘이 되어 조속히 재난을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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