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스타필드는 '2019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오프라인 최초로 단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필드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선보이는 '2019 마블매니아 인 스타필드'는 이달 1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먼저, '2019 마블매니아 인 스타필드' 행사 기간 동안 가족, 친구, 연인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되고 스타필드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는 높이 2m의 실물 사이즈(life size) 타노스와 히어로들의 시그니처 무기가 전시된 포토존이 고객들을 반긴다.
포토존 옆에 마련될 '마블매니아 팝업 스토어'에서는 한정판 타노스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2019 레고 어벤져스 신제품으로 구성된 디오라마를 전시 및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 고객들이 자유롭게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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