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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미국 노동부는 이번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19만6000건으로 접수됐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30일 20만2000건에서 8000건 줄어든 수준이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1만건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미 경제 통신 블룸버그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69이래 최저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4주간 평균 청구건수는 21만7000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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