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19.04.10 10:28
수정2019.04.10 10:28
촉촉한 봄비가 전국을 적신 10일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 학생들이 통학버스를 기다리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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