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낮부터 전국 비…충청·영호남은 미세먼지 '나쁨'

봄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에 비가 내리며 미세먼지가 차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봄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에 비가 내리며 미세먼지가 차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기상청은 토요일인 6일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국에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서울, 경기도, 강원도는 정오께부터, 충청도와 경북 북부는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6일 정보부터 7일 밤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이 10~20㎜, 강원 영동·경북 5㎜ 미만, 나머지 지역은 5~10㎜다.


미세먼지는 충청·호남·영남·제주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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