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노인 일자리 통합교육 실시

광주 서구, 노인 일자리 통합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는 오는 9일까지 서구문화센터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전, 오후로 나눠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도로교통 안전교육, 노인 인권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한다.

서구는 올해 서구 시니어클럽 등 5개 수행기관에서 교통안전 지킴이, 환경정비사업, 안전서구 만들기 사업 등 45개 사업, 39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특히, 서구는 자체적으로 구비 3억 8800만 원을 추가 편성해 노인 일자리를 확대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노인 일자리 사업이 일자리를 원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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