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목인기자
입력2019.04.05 09:45
수정2019.04.05 09:45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세븐일레븐이 산불 피해로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산불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강원도 속초와 고성 지역에 위치한 대피소 두곳에 생수와 라면, 초코바, 즉석밥 등 2000명 분량의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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