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박지은 작가 신작 출연 협의 중…드라마서 호흡 맞추나

현빈(좌), 손예진(우)/사진=연합뉴스

현빈(좌), 손예진(우)/사진=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손예진과 현빈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박지은 작가의 작품을 제안받았으며 검토 중이다"라고 밝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또한 해당 작품 출연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히트작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작가는 현재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 준비 중에 있으며 해당 드라마는 tvN에서 올해 하반기에 방영 될 예정이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협상'을 함께 찍은 이후 두 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두사람이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과 목격담이 인터넷 상에 올라오기도 했으나 양 측의 소속사에서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