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19.04.02 08:52
수정2019.04.02 08:52
김부겸 행안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2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동에 참석, 회의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고위 당정청에서는 미세먼지, 통영 고용위기지역 연장, 추경 등에 대해 논의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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