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 현대내장주식회사에 50억원 대여결정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일정실업 은 현대내장주식회사에 50억원을 대여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11.66% 규모다. 이율은 3%다. 대여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금전대여 목적에 대해 "관계회사 운영자금 만기연장"이라고 설명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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