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650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현대건설 은 가산웰스홀딩스의 차입금액 265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017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3.13%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2월19일까지다. 채권자는 주식회사 '에이치제이그레이트제일차'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