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빼면 더해지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헌혈 차량을 통해 샤롯데봉사단 소속 임직원 49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양지성 대리는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따듯한 사랑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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