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빌 "채권자들이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은 전환사채 채권자인 한류에이아이센터 외 14인이 서울 회생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바이오빌은 "회생절차 신청과 함께 재산보전처분신청 및 포괄적금지명령신청이 접수됐다"며 "법원에서 신청서와 관련자료의 서면심사를 통한 회생절차 개시여부 결정이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