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선미특파원
입력2019.02.14 14:06
수정2023.03.03 13:34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14일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협상 테이블이 마련된 베이징 조어대에서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오른쪽)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서 있다. 베이징(중국)=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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